천우희X김남길, 9월 부산행…'제34회 부일영화상' 사회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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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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