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외로움이 나를 방문했다”…‘폐지 줍는’ 최강희, 무슨일이
최근 폐지줍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커다란 외로움이 저를 방문했다”며 “기도 제목 두 개 중에 하나가 기도를 할 수 있게 해달라였다”고 적었다. 이어 “단 한 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집 한켠 기도 책상에 앉았다”며 “팬들이 선물해 준 기도 스탠드. 내가 내게 선물한 기도 노트와 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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