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스님 탄생, 법명 ‘가비’…“사람에 대들지 않고 과충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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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중 첫 번째는)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는 것입니다. 해치지 않겠습니까?”“예, 않겠습니다.”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올해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을 앞두고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로봇 수계(受戒)식’을 봉행했다. 수계식은 불교 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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