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돈 끊기니, 욘 람도 꺾였다…벌금 내고 DP월드투어 회원 자격 회복
LIV골프 대표 스타 욘 람(32·스페인)이 벌금 문제로 갈등을 겪던 DP월드투어(옛 유럽투어)와 합의했다. 람은 8일 개막하는 LIV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앞두고 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DP월드투어와 갈등을 풀었다”고 밝혔다. 2023년 12월 LIV골프로 이적하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