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가요” 했더니 ‘쌩’…日 걸그룹 영상에 찍힌 택시 승차거부
한국에 진출한 일본 걸그룹이 서울에서 택시 승차 거부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일본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는 멤버들이 콘텐츠 촬영을 위해 을지로에서 성수동으로 이동하려던 중 택시에 승차 거부를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택시 기사는 “어디 가요?”라고 물었고, 멤버들이 “성수동으로 간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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