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홈런’ 마산고 포수 이현민 “내친김에 첫 우승까지”[황금사자기 스타]
“인생의 첫 홈런을 황금사자기에서 쳤네요. 평생 잊지 못할 ‘인생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마산고 3학년 포수 이현민은 초중고교를 통틀어 공식 경기에서 단 한 개의 홈런도 때려낸 적이 없었다. 이 ‘홈런 가뭄’이 6일 황금사자기에서 끝났다. 우투좌타인 이현민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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